짧게 쓴 주문도 상품과 수량으로 나눕니다
공구방에서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거나 여러 상품을 한 줄에 함께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구봇은 등록상품과 실제 채팅 표현을 비교해 주문자별 상품과 수량으로 정리합니다.
갈비탕1 문어1 명란1이요 → 상품 3개
딸기4바나나2 → 딸기 4개 · 바나나 2개
계란 한판 더요 → 기존 주문과 원본 대화 확인
질문과 취소는 주문표에서 나눠 봅니다
숫자가 들어 있다고 모두 주문은 아닙니다. “냉면2 가능할까요?” 같은 재고 문의와 “카레 3팩에 9,900원인가요?” 같은 가격 문의는 주문과 다른 맥락입니다. 취소나 수량 변경도 새 주문으로 더하지 않고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재고·가격·픽업 질문은 문의로 확인
- 취소와 수량 변경은 변경 내용으로 확인
- 사진 전송과 공지처럼 주문이 아닌 메시지는 제외
확실하지 않으면 운영자에게 근거를 보여줍니다
처음 나온 상품, 오타 가능성이 있는 상품, 옵션이나 수량이 애매한 메시지는 확인할 주문으로 모입니다. 운영자는 원본 대화를 보면서 등록상품으로 바꾸거나 새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같은 표현의 주문이 여러 건이라면 한 건씩 반복하지 않고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문 근거 없이 별칭을 임의로 만들어 확정하지 않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정확도는 실제 운영 정보와 함께 좋아집니다
현재 판매 상품의 이름, 고객이 자주 쓰는 실제 별칭, 분석에서 제외할 운영자 닉네임이 정리되어 있으면 판단 근거가 더 분명해집니다. 거창한 개발 설정이 아니라 상품관리에서 평소 쓰는 이름을 관리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