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봇

주문 자동정리 안내

카카오톡 주문 자동정리, 확실한 주문과 확인할 주문을 나누는 방법

모든 메시지를 무조건 주문으로 확정하지 않고, 확실한 주문은 정리하고 애매한 표현은 원본 대화와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먼저 답하면

공구봇의 주문 자동정리는 운영자를 대신해 최종 판단하는 기능이 아니라, 대화 속에서 지금 확인해야 할 주문을 먼저 꺼내주는 기능입니다.

  1. 1상품명과 수량을 주문표로 정리
  2. 2문의와 변경 메시지 분리
  3. 3애매한 주문은 원본과 함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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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쓴 주문도 상품과 수량으로 나눕니다

공구방에서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거나 여러 상품을 한 줄에 함께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구봇은 등록상품과 실제 채팅 표현을 비교해 주문자별 상품과 수량으로 정리합니다.

주문 메시지 예

갈비탕1 문어1 명란1이요 → 상품 3개

딸기4바나나2 → 딸기 4개 · 바나나 2개

계란 한판 더요 → 기존 주문과 원본 대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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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취소는 주문표에서 나눠 봅니다

숫자가 들어 있다고 모두 주문은 아닙니다. “냉면2 가능할까요?” 같은 재고 문의와 “카레 3팩에 9,900원인가요?” 같은 가격 문의는 주문과 다른 맥락입니다. 취소나 수량 변경도 새 주문으로 더하지 않고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재고·가격·픽업 질문은 문의로 확인
  • 취소와 수량 변경은 변경 내용으로 확인
  • 사진 전송과 공지처럼 주문이 아닌 메시지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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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지 않으면 운영자에게 근거를 보여줍니다

처음 나온 상품, 오타 가능성이 있는 상품, 옵션이나 수량이 애매한 메시지는 확인할 주문으로 모입니다. 운영자는 원본 대화를 보면서 등록상품으로 바꾸거나 새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같은 표현의 주문이 여러 건이라면 한 건씩 반복하지 않고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문 근거 없이 별칭을 임의로 만들어 확정하지 않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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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는 실제 운영 정보와 함께 좋아집니다

현재 판매 상품의 이름, 고객이 자주 쓰는 실제 별칭, 분석에서 제외할 운영자 닉네임이 정리되어 있으면 판단 근거가 더 분명해집니다. 거창한 개발 설정이 아니라 상품관리에서 평소 쓰는 이름을 관리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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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100% 자동으로 확정하나요?

아닙니다. 확실한 주문은 정리하고, 오타·옵션·수량처럼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운영자가 원본 대화와 함께 확인합니다.

고객이 상품명을 틀리게 적어도 찾나요?

등록상품과 비슷한 표현이 있으면 가장 가까운 후보를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상품일 가능성이 있으면 자동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고친 내용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현재 주문을 등록상품으로 바꾸거나 실제 채팅 표현을 별칭으로 저장해 이후 같은 표현을 더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구방 운영 가이드